오프라인에서 찹쌀떡 찾기 어려워서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어릴 적 길거리에서 사 먹던 그 찹쌀떡 맛이 떠올라요. 팥소는 부드럽고 적당히 달달하고 떡은 퍼지지 않고 쫀득해요. 과일 꽂아서 먹으면 디저트 가게보다 맛있어요. 다만 실온 해동 30분 이상 기다려야 해요.
아이 간식으로 딱이에요
방학 맞아 아이 간식으로 샀어요.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이고 들고 다니기 좋아요. 국내산 찹쌀이라 안심되고 떡과 팥앙금 비율이 딱 좋아요. 먹기 좋은 사이즈라 부족하면 두 개 먹으면 되고 냉동실에서 30분만 꺼내 놓으면 먹기 편해요. 호불호 없을 맛이라 재구매 의사 있어요.
든든한 간식 찾으시면 추천
아침에 시간 없을 때나 운동 전에 하나 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해요. 찹쌀 특유의 쫀득함 덕분에 포만감 오래가고 공복에 먹어도 속 편해요. 냉동 제품인데 해동 후 식감이 안 떨어져요. 개별 포장이라 하나씩 꺼내 먹기 편해요. 이미 두 번째 구매했고 앞으로도 계속 살 거예요.
떡순이 강력 추천
반달떡, 백설기 다 좋아하는데 그중 찹쌀떡을 제일 좋아해요. 여러 곳 다니면서 사먹었는데 너무 단 곳이 많았거든요. 이건 안 달고 너무 맛있어요. 낱개 포장이라 소분 안 해도 되고 상온에 한 시간이면 녹아요. 유통기한 1년이라 두고두고 먹기 좋아요.
냉동떡의 편견을 깼어요
냉동떡은 맛 떨어질 줄 알았는데 이건 진짜 달라요. 상온 해동 후 쫀떡쫀득한 식감이 살아있고 팥빙수 팥 맛이랑 비슷해서 더 맛있어요. 전자레인지로 10초씩 두 번 돌리면 차갑고 말랑한 시원한 찹쌀떡이 돼요. 가염버터 끼워서 앙버떡 만들어 드세요!
담백해서 자꾸 손이 가요
집에서 먹을 간식 찾다가 발견했어요. 찹쌀떡은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서 좋아요. 크기도 딱 간식 사이즈고 실온에 잠깐 두면 말랑해져요. 맛은 달지 않고 담백해서 질리지 않아요. 커피랑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리고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기 편해요.